이재용의 하만, ‘디지털 콕핏’ 타고 하반기 회생할까

이재용 삼성전자 부회장이 2017년 인수한 오디오 전문기업 하만(Harman)이 올 상반기 인수 후 후 처음으로 3000억원에 육박하는 영업손실을 기록했다. 이 부회장은 전장부품을 삼성의 미래 먹거리 중 하나로 설정하고 국내 기업의 해외 인수합병(M&A)으로는 최대인 9조3700억원을 들여 하만 인수를 진두지휘했다. 삼성전자와 하만의 시너지는 인수 4년차인 …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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